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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광양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가 봄철 야외활동 시기를 맞아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
‘섬진강별빛스카이’는 망덕산과 배알도 수변공원을 잇는 약 898m 규모의 짚와이어 시설로, 활강 4라인과 회수 1라인 등 총 5개 라인으로 구성된다. 망덕포구를 출발해 배알도수변공원과 섬 정원을 연결하는 삼각형 동선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출발대까지 이동하는 모노레일은 약 280m 구간에서 운행된다. 해발 197m 높이의 망덕산 출발대에서는 섬진강과 망덕포구, 이순신대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어디든 간대호’ 광양 편을 통해 현장 체험 장면이 소개되면서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서는 짚와이어 체험 장면과 섬진강 일대 풍경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용 요금은 ▲일반(19세 이상) 2만5천 원 ▲19세 미만과 군인 2만 원 ▲13세 이하 1만 원이다. ▲20인 이상 단체는 10퍼센트 할인되며 ▲광양시민과 명예시민은 50퍼센트 할인 ▲장애인·유공자·수급자는 3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모노레일 이용 요금은 편도 1천 원, 왕복 2천 원이다. 탑승은 신장 140cm 이상이면서 체중 45kg 이상 105kg 이하인 경우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행하지 않는다. 매주 화요일은 휴장하며 기상 상황 및 관제 시스템 운영 여건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섬진강별빛스카이는 섬진강 경관을 조망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이색 체험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알도 수변공원과 해맞이다리, 배알도 섬 정원, 별헤는다리를 거쳐 다시 망덕포구로 이어지는 동선은 체험과 산책을 함께 즐기기에 알맞다”며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광양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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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액티비티와 함께 섬진강과 망덕포구의 아름다움을 즐겨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4월 23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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