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음식정보 전통시장 여행지추천 지역축제 테마여행

오른쪽으로 이동왼쪽으로 이동

번호 지역 제목 날짜
1 경북 고령군 2022년 설 연휴동안, 대가야를 배워보자 2022/01/28
2022년 설 연휴동안, 대가야를 배워보자
- 대가야박물관 새해맞이 이벤트 개최 -
2022. 1. 31.(월) ~ 2. 2.(수) 설연휴 3일 동안
어린이 관람객 대상,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대가야 학습 꾸러미] 증정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1월 29일 토요일부터 2월 2일 수요일까지, 설 연휴 3일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대가야 학습 꾸러미]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가야 학습 꾸러미]는 대가야 건국신화를 알 수 있는 “학습 퍼즐”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퀴즈를 통해 복습할 수 있는 “대가야 학습지”, 그리고 대가야박물관 방문기념 “수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가야박물관은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대가야와 고령 지역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상설전시실>과 “가까운 이웃, 창녕 비화가야”라는 주제로 창녕박물관과 공동기획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성된 《대가야역사관》, 국내 최초로 확인된 최대 규모 순장 왕릉인 지산동 44호분의 내부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대가야 왕릉전시관》, 그리고 가야금을 창제한 악성 우륵과 가야금과 관련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한 가야금 전문 테마 박물관인 《우륵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대가야박물관은 지난 10여년간 노후된 상설전시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000여점이 넘는 대가야 및 고령 지역 출토 유물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가 늘 상주하고 있어 대가야 및 고령에 대하여 상세한 해설을 받을 수 있고, 《어린이체험학습관》에서 대가야와 전통문화를 좀 더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대가야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관람시설 내 2m간격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준수하며 설 연휴를 맞아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신 관람객을 환영할 계획이다. 참고로, 2월 1일
설날 당일은 대가야박물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이벤트는 가족과 함께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들이 신비의 고장 대가야 고령에 대하여 흥미롭게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며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대가야 고령에 대하여 알 수 있는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가야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gaya.net)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54-950-7103)로 문의하면 된다.
2 경남 김해시 김해 클라우드베리, 한국관광공사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2022/01/28
김해 클라우드베리, 한국관광공사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김해시는 ‘김해 클라우드베리’가 ‘지역별 겨울 체험놀이가 가능한 마을 여행지’를 주제로 한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관광지 홍보를 위해 월별 주제에 부합하는 지역의 명소를 선정하는데 올 2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김해시의 클라우드베리를 선정했다. 

클라우드베리는 칠산서부동 곤지마을에 위치한 딸기를 테마로 한 스마트팜 빌리지다. 추운 겨울에도 자연 속에서 따뜻하게 가족들이 함께 체험하고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자연과 교육이 만난 체험형 관광지이다. 

김해지역의 하우스 딸기는 좋은 토질과 딸기 재배에 적합한 기후 조건으로 달콤한 향과 높은 당도, 단단한 과육 등을 자랑하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클라우드베리 딸기 체험은 내 손으로 수확하는 무농약 딸기, 딸기 수확 400g에 쿠킹 패키지가 있다. 스마트팜 방식으로 수경 재배해 선 채로 딸기를 딸 수 있으며,수확 후 딸기케이크나 딸기쇼콜라를 만드는 쿠킹 패키지까지 체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과 이용요금은 주말 하루 3회(10:00, 12:30, 14:30) 80분씩 진행하고 비용은 1인 2만2000원~3만5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아동의 경우 무료 입장이다. 관련 문의는 클라우드베리(1800-5635)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김해 클라우드베리 연계 관광지로 장유사, 율하유적체험관 등이 있으며 여행지 방문 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이 변동될 수 있어 세부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가면 보다 안전한 여행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3 경남 로봇랜드, 설날 맞이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 2022/01/28
로봇랜드, 설날 맞이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 
복주머니 주인공은 ?!

- 로봇랜드에서 임인년 설날 황금이 든 복주머니를 나눠드립니다!
- 온 가족이 다 함께! 우리나라 전통놀이와 세계 민속놀이 체험도 함께 즐겨요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는 임인년 호랑이띠 설날을 맞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날에는 돌려범, 놀아범!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봇랜드재단은 황금 복주머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을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설 연휴 나들이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 황금 복주머니의 주인공은 누구? 푸짐한 선물 가득한 룰렛을 돌려 돌려, 돌려범~

로봇랜드재단은 설날 연휴 기간 순금이 든 복주머니의 주인공을 찾는 ‘설날에는 돌려범,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직접 룰렛을 돌려 결과에 따라 순금을 비롯한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담겨있는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호랑이 캐릭터와 주사위를 던져 더 높은 숫자가 나오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호랑이를 이겨라! 주사위 게임’도 함께 운영한다. 
□ 한국과 세계의 민속 놀이를 즐겨 봐요! 로봇랜드에서 다 함께 놀아범!

설날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설날에는 놀아범! 전통놀이 체험’도 진행된다. 

메인 공연장 앞 드림 광장에서 운영되는 전통놀이 체험장에서는 윷놀이, 굴렁쇠, 투호 던지기 등 익히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는 물론, 베트남식 제기차기 ‘따가오’, 코코넛을 밟고 움직이는 태국의 ‘던까라’, 일본식 배드민턴 ‘하네츠키’ 등 다양한 나라의 민속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로봇랜드재단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다양한 나라의 전통놀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즐기면서 배우고, 세계화 속 다문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님과 한 해의 복을 다 함께 나누고자 황금 복주머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하니, 설 연휴 나들이로 다양한 행사와 철저한 방역으로 즐겁고 안전한 로봇랜드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 윈터 페스티벌은 설날에도 계속, 추억의 문방구와 빙어잡이, 스탬프랠리까지 즐긴다.

로봇랜드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윈터 페스티벌 ‘윈터 레트로 감성 놀이터’를 진행하며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80 - 90년대 어린이들이 뛰어놀던 추억의 골목길을 재현한 ‘추억의 문방구’와 ‘이놈 아저씨’, ‘선도반장’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진행하는 골목길 놀이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드림 광장 일대에는 스노우 머신을 이용한 인공 눈을 뿌려 겨울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대형 수조에 자유롭게 헤엄치는 빙어를 뜰채로 잡아보는 ‘빙어잡이 체험’과 로봇 체험관 투어를 인증하면 굿즈를 제공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설날 행사가 진행되는 연휴 기간에도 윈터 페스티벌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로봇랜드재단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거리 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매일 전 시설 방역, 고객 접점 부위 매회 소독 등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안전한 나들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4 경남 밀양시 새날 새아침 밀양에서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2022/01/27
새날 새아침 밀양에서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 설연휴 밀양 가볼 만한 여행지 추천, 자연 속 특별한 햇살을 만나다-


밀양시에서 대 명절 설을 맞아 가볼 만한 관광지를 선정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청정지역’ 밀양을 찾는 외부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친 일상에 밀양(密陽)이 스며들도록 자연 속 특별한 휴식처, 비대면 관광지를 소개한다.    

[임인년 호랑이 정기 받은,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국내 최장거리 왕복식 케이블카이며 해발 1,020m 고지까지 1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비롯해 백운산의 백호바위,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며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코스다. 설날인 2월 1일(화)에만 휴무다. 

[농부가 그린 정원, 참샘허브나라]산과 계곡,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꽃새미마을에 조성된 참샘허브나라는 아이들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20여 년간 성심을 다해 꽃과 나무를 심고 돌을 쌓아 만든 허브정원에서 화분 심기, 양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 눈썰매장과 빙벽이 만들어져 있어 볼거리, 체험거리가 다양하다. 설 연휴를 포함한 휴일에는 현장발권 및 선착순 입장만 가능하다.   
 
 [천년의 길을 거슬러, 만어사]천년고찰인 만어사는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이 창건했다는 전설 속 사찰이다. 비교적 소박한 절이지만 지난날 갑갑했던 마음을 씻겨주는 듯한 절경을 만날 수 있다. 크고 작은 암석들이 줄지어 무리를 이룬 모습은 용왕의 아들과 그를 따르던 수많은 물고기 떼가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으며,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 밀양 3대 신비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작은 돌이 있다. 소원을 빌고 돌을 들어 올렸을 때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이번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밀양의 비대면 여행지를 찾아,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으면서 지친 일상을 힐링해 보자. 
5 경남 김해시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낙동강레일파크 “새해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2022/01/27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낙동강레일파크
“새해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1월 29일(토) ~ 2월 2일(수)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날 큰 잔치’ 진행
상설공연할인, 민속놀이마당, 인형 포토타임…레일파크 기념품 증정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처럼 긴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날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설 기간 동안 투호, 윳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마당’은 물론 ‘호랑이띠 페인터즈 할인이벤트’, ‘호랑이인형 포토타임’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적인 체험시설인 안전 눈썰매장과 익사이팅 사이클․타워,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가야테마파크는 행사기간 동안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을 관람하는 호랑이띠 고객에게 동반 4인까지 할인가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에서는 임인년을 맞아‘호랑이 인형’들이 고객들과 즐거운 포토타임을 가질 계획이며 가야왕궁과 민속마을 일대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명절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민속놀이마당’이 마련된다.  

한편,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는 연휴동안 오전 어린이 이용객에 한해 ‘요술장갑’기념품을 증정한다. 3km 길이의 레일바이크와 따뜻한 와인동굴이 마련된 낙동강레일파크는 연휴를 맞아 여행객들과 설 귀성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문화재단 관계자는 “움츠렸던 지난해를 이겨내고 호랑이 기운을 이곳 김해에서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특히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면서 ‘설’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6 경남 경남 미식여행, 서부권 대표 별미 선보인다! 2022/01/27
경남 미식여행, 서부권 대표 별미 선보인다!

-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 대표음식 선정
– 14가지 다양한 ‘경남의 맛’을 주제로 홍보마케팅 추진

지역민만 알고 즐기기엔 아까운 향토 음식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부권 7개 시군의 대표음식을 선정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은 남부권역 5개 시군(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의 대표음식을 선정한데 이어, 2021년은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진주, 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의 대표음식 14가지를 선정하였다.

경남 서부권역은 바다와 접하지는 않았지만, 재해가 적고 산야가 울창하여 지리적으로 계절별로 생산되는 채소와 과일이 풍부하고 축산업이 발달한 소도시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번 서부권 대표음식도 과일과 육류를 소재로 한 음식이 주를 이루었다.

학계, 외식 관련기관, 요리연구가,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경남 서부권 대표음식 선정위원회’는 음식의 빅데이터 자료와 시・군 의견을 수렴하여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의 대표음식 14개를 선정하였다.

《서부권역 대표음식 14선》
<진주시>
▲ 진주냉면
갖가지 해물에 표고버섯 등을 우려 육수를 만들고 메밀에 감자 또는 고구마 전분이 섞인 면을 쓴다. 쇠고기 육전 고명이 화룡점정이다.
▲ 진주비빔밥
육회비빔밥 또는 꽃밥이라고도 불리는 진주비빔밥은 사골국으로 밥을 짓고 육회를 반드시 얹어 먹는다. 선짓국을 곁들여 먹으면 영양 만점 한 끼가 완성된다.
12
<의령군>
▲ 메밀국수(소바)
장조림을 찢어 고명으로 올리는 의령 메밀국수는 그간 맛보았던 메밀국수를 일거에 심심한 음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 망개떡
다른 첨가물을 일체 배제하고 신선한 팥 앙금만 채운 떡. 망갯잎에 싸여 유통되어 망개떡이라 이름 붙은 의령의 명물 디저트다.

<하동군>
▲ 참게가리장
섬진강에서 나는 참게를 곡물과 함께 통째로 갈아 걸쭉하게 끓여내는 향토음식으로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 미식가들이 애호하는 음식이다.
▲ 재첩국
손톱만큼 작은 조개에서 우러나는 국물이 신기할 정도로 속을 확 풀어준다. 섬진강 하류에서 채취되며 5~6월이 제철인 재첩국, 이보다 더 좋은 해장국은 없다.


43
<산청군>
▲ 약초한정식
산청의 ‘산’은 지리산이다. 1천여 종의 야생 약초가 자란다는 지리산. 그러니 산청에서 맛보는 약초한정식은 향긋하고 쌉싸름한 자연의 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 어탕국수
경호강 일대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푹 고아 만든 육수에 제철 채소를 곁들인 국수이다. 특히,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의 여운이 짙게 남는다.

<함양군>
▲ 갈비탕・갈비찜
삼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갈비탕・갈비찜을 지역 전통음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곳은 이곳, 전국에서 함양 한 곳뿐이다.
▲ 함양 흑돼지
지리산 아랫자락, 함양군 마천면 일대의 흑돼지는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과 최고의 식감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거창군>
▲ 고추 다대기
청양고추와 마른멸치를 볶아 만든 만능 양념장이다. 밥에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치 않은 거창 부엌의 비기다.
▲ 애우・애도니
거창 덕유산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야생 쑥을 먹고 자란 거창의 축산 브랜드. 과일만 좋은 줄 알았던 거창, 고기 품질 또한 끝내준다. 

<합천군>
▲ 합천 돼지국밥
‘합천’이 들어간 돼지국밥집이 전국에 왜 널려 있는지, 뽀얗고 진한 국물을 맛보면 본능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 율피떡
율피(밤 껍질)를 제거하지 않은 밤 가루로 만든 떡으로 율피의 떫은 맛은 덜고 영양은 살렸다. 팥과 견과를 넣은 소가 달지 않아 어르신도 선호한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부권 대표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야기형식(스토리텔링)으로 한 권에 담은 가이드북 ‘경남 미식감각’을 제작하여 도내 관광안내소에 비치하고, 여행 전문매거진‘ 트레비(2021.12월호)’를 통해 대표음식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서부권 대표음식을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카드뉴스를 만들어 경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갱남피셜)과 경남관광 길잡이, 7개 시・군 누리소통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경남의 미식여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음식이 여행의 이유가 되는 것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잘 알려진 관광도시는 아니지만 ”경남 서부권 여행은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맛보며 지역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소소한 미식 여행으로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 전북 남원시 문화, 예술, 관광 삼위일체로 도약 2022/01/26
문화, 예술, 관광 삼위일체로 도약
새롭게 변화되는 남원의 문화예술과 관광사업 

2022년 남원에는 더 새롭고 더 재미난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억눌려 있던 문화예술 및 관광에 대한 수요를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 남원시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단장하고 있다.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 보지 못했던 풍경을 선사할 남원의 문화예술사업과 관광산업을 짚어본다.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남원 문화예술

남원시의 문화예술분야에서 올 해 가장 중점적인 테마는 거점육성과 참여다.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남원아트센터(민간위탁 추진중 / 6월말 예정)는 시각예술분야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도슨트 프로그램, 전시연계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시민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키워나간다.

또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선정된 예가람길 창작공간 문화예술 거점화와 도예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참여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해 갈 ‘2022 공공미술 문화뉴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며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자체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추진한다.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격차해소를 위해 동부권 발전사업으로 추진중인 미술에듀센터(30억원)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금년에 착공한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정에 있어 인월면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홍보관(45억원)’은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관으로 손꼽히는 혼불문학관은 2004년 개관이후 18년 만에 대대적인 보수에 들어가며, 우리말과 혼불의 작가 최명희를 알리는 ‘혼불 문예아카데미’를 신설도 예정되어 있다. 고전소설문학관에서도 ‘달달한 꿀단지문예교실’을 고전소설 속에 남원을 알리고 혼불문학관과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문학관 활성화에 나선다.

2020년 정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118억원)에 선정된 복합형 공공도서관은 2021년 설계를 시작하여 2023년 12월 준공목표로 올해 착공한다.

남원시립국악단에서도 2022년 다양한 상설공연과 기획공연을 준비해 친근하고 매력 있는 국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옥을 배경무대로 하여 전통의 멋과 수려한 야간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창극공연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가인춘향’(5월 ~ 9월), 여름휴가철 사랑의 광장 야외에서 즐기는 ▲한여름밤의 소리여행(7월 ~ 8월), 읍면의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신명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정자나무 마을음악회(5월 ~ 10월), 관객과 직접 호흡하고 소통하는 ▲국악 버스킹 공연(5월 ~ 7월, 9월) 등이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3월부터는 향교‧서원(남원향교), 전통산사(실상사), 야행(광한루원), 고택‧종갓집(몽심재, 죽산박씨종가), 생생 문화재(황산대첩비지, 유곡리두락리 고분군) 등 총 5건의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하는 문화재 활용사업도 추진된다. 유구한 세월을 품어 온 만복사지가 2026년을 목표로 발굴조사 및 고증연구를 통한 문화유산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 개발 사업(20억원)에 착수한다. 만복사지의 디지털콘텐츠 개발이 완료되면 메타버스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문화재 여행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문화재청에서 지역 무형유산 보호와 전승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한 2022년 공모사업에 남원시가 선정되어 남원지역 무형유산보존과 전승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지역문화예술과 관광산업, 무형유산 전승자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오감만족의 새로운 관광체험

관광분야에서도 2022년은 변화의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우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난 것들이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남원시는 2022년 상반기까지남원관광지 민간투자개발사업을 통해 광한루원과 함파우 유원지를 모노레일(2.44km)과 짚와이어(1.26km)로 연결하고 도심권 관광 동선을 확장한다. 여기에 어현동 함파우 유원지에도 2022년까지 사랑체험관과 옛다솜 이야기정원을 건설해 사람들을 모을 예정이다. 그동안 광한루만 언급되었던 남원 도심 관광지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광한루 외에 새로운 관광지 개발도 이뤄진다.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원에는 메모리얼 정원, 감성힐링정원, 생태미술정원, 숲속야영장, 산림욕장, 복합쉼터 및 전망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을 유인한다.

지리산과 광한루도 대표되는 남원 관광지에 또 다른 선택지도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다. 대산면 옥율리 산 131번지 일원에는 민간자본 100%로 2022년까지 한옥호텔, 골프장(9홀) 및 전통문화 테마시설을 완성해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해 사람들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관광지 개발이 그것이다. 남원의 여러 관광지 일원에 2024년까지 150억원을 투입해 달빛정원을 조성하고 이와 관련한 미디어아트 프로그램과 상설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젊은 층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여러 가지 관광지를 개발하는 만큼 상설공연 프로그램과 전통 숙박시설의 개발에도 나선다. 남원시는 그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 받았던 전통문화 체험, 신관사또 부임행차 및 전통혼례등의 공연에 대해 민간 제안 공모를 진행해 보다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한편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을 조성해 관광 인프라 확장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2년 한 단계 더 도약할 남원의 문화·예술·관광

고여 있는 물에는 더 이상 물고기가 찾지 않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흐름이 계속되어야만 변화가 계속되고 온갖 종류의 물고기들이 모여들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가장 예술적인 도시 남원에 이제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은 이제껏 보지 못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8 대구 누구와 함께여도 행복한!‘설’기로운 대구 여행! 2022/01/26
누구와 함께여도 행복한!‘설’기로운 대구 여행!
▸ 설맞이 대구관광 SNS 이벤트 ‘퍼즐 속 대구 찾기’ : 1.26.~2.2./8일간
▸ 비대면 미션 투어 ‘내추럴대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 : 1.26.~2.28/5주간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대구에서 안전하게 가족, 친구와 행복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1월 26일(수)부터 2월 2일(수)까지 대구관광 공식 SNS채널(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멋대로 대구로드’에서 설맞이 대구 관광 퀴즈이벤트 ‘퍼즐 속 대구 찾기’가 진행된다.

‘퍼즐 속 대구 찾기’라는 주제의 이번 이벤트는 조각난 관광지 퍼즐과 제시된 초성 힌트를 보고 관광지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며, 설 연휴를 맞아 대구를 방문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이벤트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대구 대표 관광지와 더불어 신규 관광지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도 포함하여 5개소를 대구관광 공식 SNS채널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2월 3일 치킨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내추럴 대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된다. 대구를 대표하는 힐링․언택트 관광지 30곳 중 7곳 이상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고 동대구역/동성로 관광안내소에 방문하면 기념품(무선이어폰/선착순 230명)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모바일 스탬프를 찍고 관광지 인근의 식당, 카페를 이용한 영수증과 함께 후기를 남기면 우수 후기 작성자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탬프 투어’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추럴 대구’는 대구의 3대문화(신라·가야·유교)와 백두대간․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생태자원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대구 생태관광 브랜드로, 지정 관광지는 달성습지, 수성못, 팔공산, 앞산, 하중도 등 대구의 자연․생태형 관광지와 청라언덕,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구암서원 등 주요 도심형 관광지로 구성돼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설 연휴에도 방역지침준수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 안타깝지만 온라인 참여와 지역의 자연생태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가족, 친구들과 대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9 전남 순천시 설 연휴! 안전한 순천에서 여유와 쉼, 멈춤과 힐링! 2022/01/26
설 연휴! 안전한 순천에서 여유와 쉼, 멈춤과 힐링!
- 최고의 힐링 명소에서 즐기는 비대면 안심 여행 -

순천시(시장 허석)는 설 연휴기간 관광지 특별방역과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한복 착용자를 대상으로 순천만국가정원·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입장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마법의 빛으로 물든 꿈의 정원’을 주제로 겨울 대표축제인 ‘별빛 산책’을 개최하고, 꽃씨 나누기, 가족사진 촬영, 한방떡·한방차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순천만습지에서도 겨울철새 탐조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드라마촬영장은 윷놀이,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호랑이 탁본체험, 연날리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새해 소망과 약속을 적어 언약의 집에 소원지를 직접 묶으며 다짐할 수 있어 드라마촬영장을 찾은 방문객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람 냄새가 짙게 풍기는 삶의 터전이자 문화유산인 낙안읍성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투호, 굴렁쇠 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문화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를 통해 조상들의 새해 풍습을 체험하는 문화행사를 시행한다. 호랑이 문배도·세화족자 그리기, 호랑이 풍등 만들기, 신년운세 보기 및 민속놀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순천만 달밤 야시장에서는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5일간 18시부터 21시까지 서커스, 오카리나, 마술공연 등 설명절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전 관광지 시설점검과 위생환경을 정비하고, 관광지 방역 지킴이를 배치하여 연휴기간 시설 내외 수시 소독 및 발열체크, 관광객 대상 안전수칙을 지도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진행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방문객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힐링 명소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한 여행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와 함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니,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주시고, 순천에서 여유와 쉼을 느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0 충남 예산군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2022/01/26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예당호 출렁다리와 수덕사, 추사고택 함께 소개
 
예산군 대흥슬로시티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체험마을이라는 테마로 △충남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충남 청양군 ‘알프스 마을’ △전북 무주군 ‘초리넝쿨마을’ △제주 ‘청수농촌체험휴양마을’ △강원 평창군 ‘대관령 눈꽃마을’ △경남 김해시 ‘클라우드베리’ 6곳을 최종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다양한 테마로 국민들이 가보면 좋을만한 여행지를 선정 및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추천 여행지는 여행기자와 여행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직접 군을 방문해 사전답사, 현장실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겨울 체험마을로 선정된 대흥슬로시티는 슬로시티방문자센터에서 김영호, 박경신,이철주, 오재서 씨 등 지역명인으로부터 짚풀공예를 배울 수 있으며, 예당호중앙생태공원, 의좋은 형제공원, 느린꼬부랑길 걷기 등 아름다운 마을탐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현재 짚공예체험은 코로나19로 사전예약을 해야만 10명 이내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선정된 대흥슬로시티 이외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비롯한 예당관광지 주변, 군의 대표사찰인 수덕사·불교미술관인 선미술관, 조선후기 대표적 서예가이자 문인인 추사 김정희 고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2월의 가볼만한 곳은 다음 달부터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국내외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널리 소개돼 더 많은 관광객이 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체험거리가 부족한 요즘 대흥슬로시티에서는 가족과 함께 볏짚공예체험과 짚공예 작품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체험거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