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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도심 속 바캉스, 청계광장에서 즐겨요~ 서울시설공단, 17일 청계광장서‘2019 청계천 썸머 콘서트’ 2019/08/16
도심 속 바캉스, 청계광장에서 즐겨요~ 서울시설공단, 17일 청계광장서‘2019 청계천 썸머 콘서트’
- 17일 저녁 6시, 청계광장서 인디밴드, 클래식, 국악 등 11개팀 버스킹 진행 -
-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문화공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17일 청계광장에서 ‘2019 썸머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청계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리아티스트는 지난 4월 오디션을 통해 40개 팀이 신규 선발되었으며, 이번 행사에는 그 중 11개 팀이 참여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서 아마추어 공연을 희망하는 일반 개인이나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공연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계천 복원 후 현재까지(2019년 7월) 33,973회의 공연이 진행된 바 있다.

‘2019 청계천 썸머콘서트’ 공연은 저녁 6시부터 개막공연으로 준비된 국향의 전통국악을 시작으로 소리샘오카리나(오카리나), 유니온재즈빅밴드(재즈), 최기타(기타), 한키(포크송) 등 11개 팀이 약 4시간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공연은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도심속 휴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공연에 참가하는 유니온재즈빅밴드 전경란대표는 “거리공연이 아닌 청계광장 특별무대에 서게 된 만큼 열심히 연습해서 관객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우천 또는 강풍 예보 시에는 8월 31일(토)로 연기해 진행할 예정이며, 당일 공연을 위한 관람의자가 준비되어 있다. 공연과 관련된 문의는 전화(2290-6803)나 이메일(ggman7@sisul.or.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썸머콘서트 이외에도 9월 ‘가을낭만 버스킹’과 ‘청계천 수상패션쇼’ 10월 ‘한양여대와 함께하는 패션쇼 및 청소년 끼발산 대회’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2 충북 영동군 솔내음 맡으며 와인 한 잔, 개성만점의 영동와인 골라먹는 재미 2019/08/16
솔내음 맡으며 와인 한 잔, 개성만점의 영동와인 골라먹는 재미
- 송호관광지 와인체험관 개장 운영, 힐링 쉼터로 인기 -

100년 송림으로 울창한 영동군 송호관광지에, 대한민국 와인 1번지 영동의 다양한 와인을 접할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호관광지 입구에 위치한 와인체험관은, 건축면적 278㎡ 지상1층 규모로 건립돼 지난 2016년 7월 첫 문을 열었다.

여름 시작과 끝을 같이 하며,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더위를 쫓으며 영동와인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한다. 이 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도재배 단지를 바탕으로 한 영동와인의 다양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영동포도와 와인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지역 와이너리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개성만점의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와인악세사리, 포토존 등이 보기 좋게 꾸며져 있다. 와인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고 쉽게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현재 민간의 전문성을 살려 위탁 운영 중이며 프리미엄 와인부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까지 10개 농가 35개 와인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와인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다양한 입맛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전문 소믈리에의 와인에 얽힌 재미난 설명을 듣고, 송호관광지 송림을 느끼며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와인 시음하기에 더욱 좋다. 향긋하고 달콤한 와인향에 솔내음까지 더해져 특별한 낭만을 전한다.

체험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지갑을 열게 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와인체험관은 6∼8월까지는 매일 운영, 9월은 주말 및 휴일에만 운영예정이다. 일일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병출 시설사업소장은 “소나무숲과 금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송호 관광지를 즐기시다, 잠시 이곳에 들러 힐링과 여유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며, “체계적 시설 운영은 물론 영동와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와인1번지 충북 영동에는 영동와인의 다양한 맛을 접할 수 있는 시음 장소가 몇 군데 더 있다.

심천면 국악체험촌 입구에 자리 잡은 ‘영동와인상설판매장’, 사랑과 낭만의 공간 ‘영동와인터널’은 물론, 각 와이너리 농가에서도 영동와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3 충남 홍성군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2019/08/16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 8월 24일 ~ 9월 15일 홍성군 제24회 남당항 대하축제 열린다 -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4 전남 광양시 광양시,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역대 본상수상작 특별전 ‘전통공예, 다름과 닮음’ 개막 2019/08/16
광양시,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역대 본상수상작 특별전 ‘전통공예, 다름과 닮음’ 개막
- 8. 20. 14:00 개막식 갖고 8. 21.~12. 6., 3개월간 특별전 개최, 전통공예 우수성 알리고자 -

광양시는 오는 8. 21.(수)~12. 6.(금)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역대 본상수상작 특별전 ‘전통공예, 다름과 닮음’이 열린다고 밝혔다.

광양시와 (사)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이사장 박종군),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에서 주최하고 (사)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와 광양문화원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20일(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2. 6.(금)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역대 본상수상작 특별전은 2006~2018년 대회까지의 수상작품 전시를 통해 우리 공예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무형유산으로 가져가야 할 전승공예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 전통공예와 전승 사업의 가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전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국립무형유산원장상의 수상작품 ‘용봉문함’ 외 39점을 전시함으로써 우리 공예의 전통을 이어가고 작품성 높은 역대 수상작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통공예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는 20일(화) 14시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되는 특별전 개막식은 국악인 오정해(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홍보대사)의 사회로 축하공연과 개막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사무국 (☎02-3453-1685~6), 광양장도전수교육관 (☎061-762-4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5 서울 C-47비행기에서 듣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군 이야기 2019/08/16
C-47비행기에서 듣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군 이야기
- 서울시, 17일(토) 18시 여의도 「C-47비행기 전시관」에서 8‧18기념행사 개최 -
- 1945.8.18. 광복군이 C-47기를 타고 경성비행장(現 여의도공원)에 도착한 날을 기념 -
- ‘대한민국 공군의 효시’ 임시정부 한인 비행학교(윌로우스 비행학교) 탄생에 대한 토크 -
-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이모티콘을 활용한 특별전시 병행 -

서울시가 17일(토) 오후 6시, 여의도 공원에 조성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인 에서 1945년 8월 18일 광복군 귀환 74주년 기념「공군과 함께하는 토크 」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여의도공원에 조성한 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이다. 1945년 8월 18일 한국광복군 정진대원들이 미국 전략첩보국(OSS) 요원들과 함께 C-47기에 탑승, 착륙했던 경성비행장이 현재의 여의도공원이다.

우리나라 독립운동 역사와 함께해온 C-47 비행기는 광복 70주년인 지난 2015년 8월 18일 복원되었고 수송기의 바퀴가 처음 닿았던 자리에 설치,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공군과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한인 비행학교(윌로우스 비행학교)의 탄생과 미주 애국지사들의 ‘항공독립운동’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윌로우스 비행학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이듬해인 1920년 3월, 임시정부 초대 군무총장 노백린 장군이 주도하여 캘리포니아 윌로우스에 설립되었다.

1921년 4월까지 약 70여명의 한인들이 윌로우스 비행학교에서 비행교육을 실시하였고, 임시정부 최초의 비행장교를 배출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태현 공군박물관장과 우리나라 상공을 지키는 공군 파일럿들이 참여, 더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 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은 “윌로우스 비행학교과 관련한 공개적인 소개는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겨레의 독립의지가 얼마나 뜨거웠고 국제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그 의지가 C-47 비행기로 이어지는 가슴 벅찬 행사다”라고 말했다.

8‧18기념행사에 맞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이모티콘을 활용한 특별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이모티콘 특별 전시는 ‘비행(飛行)소년, 비행(飛行)소녀’ 라는 주제로 8월 17일(토)부터「C-47비행기 전시관」내에서 진행된다.

이모티콘은 임시정부 김구 주석과 최초 여성비행사 권기옥을 비롯, 3·1운동 등 수많은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이름 모를 인물들을 형상화한 소년과 소녀가 등장한다. 독립운동이 가지고 있는 무겁고 어려운 이미지를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의 이모티콘으로 제작, 100년 전 청년들이 이끌었던  젊은 3‧1운동의 의미와 부합하게 할 것이다.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활용된 이모티콘(16종)은 오는 9월 11일부터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누리집(http://seoul100.kr)’을 통해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무료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해선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C-47 비행기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행사와 전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독립운동 역사의 빛나는 순간들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6 강원 양구군 24일 제16회 국토정중앙 양구 DMZ 마라톤대회 2019/08/14
24일 제16회 국토정중앙 양구 DMZ 마라톤대회
이목정~두타연~비득고개 잇는 두타연 코스 달려
타 지역 참가자 위해 서울(덕수궁·잠실)·인천·대전 셔틀버스 운영
 
아무나 갈 수 없는 곳, 민통선 북방 DMZ 지역을 달리는 제16회 국토정중앙 양구 DMZ 마라톤대회가 24일 양구군 방산면 두타연 코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양구군이 주최하고, 양구군과 전국마라톤협회(이하 전마협)가 공동 주관하며, 육군 2사단 및 21사단이 후원한다.
 
대회는 이목정 ~ 이목교 ~ 두타연 ~ 하야교 삼거리 ~ 비득고개로 이어지는 두타연 코스에서 펼쳐진다.
 
두타연 코스는 수십 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닷지 않아 천혜의 자연경관이 잘 보존돼있고, 평소 아무나 다닐 수 없는 민통선 북방 DMZ를 달리는 코스여서 마라토너들에게 인기가 많다.
 
양구군과 전마협은 18일까지 전마협 홈페이지(www.run1080.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대회는 5㎞, 10㎞, 하프 코스, 풀 코스, 매니아(10㎞, 하프 코스, 풀 코스) 등 7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 참가비는 일반은 5㎞ 2만 원, 10㎞ 및 하프 코스 3만5천 원, 풀 코스 4만 원이고, 양구군민과 학생 및 군인은 5㎞ 1만 원, 10㎞ 및 하프 코스 2만5천 원, 풀 코스 3만 원이며, 매니아는 10㎞ 및 하프 코스 2만5천 원, 풀 코스 3만 원이다.
 
5㎞와 10㎞, 하프 코스, 풀 코스에 참가하는 양구군민과 양구지역 중고생, 군인은 1만 원씩 할인된다.
 
또한 30명 이상 단체가 5㎞ 종목을 제외한 다른 종목에 참가하면 30만 원의 지원금도 지급돼 참가비에서 공제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배번, 완주 메달, 기록증, 기록 칩(5㎞ 제외)과 체력 회복을 돕는 먹거리 등이 지급된다.
 
참가 기념품으로는 5㎞ 참가자에게는 운동화, 10㎞와 하프 코스, 풀 코스 참가자에게는 운동복 상하의 세트와 유황크림 세트 중 선택하는 1가지가 지급되고, 먹거리로는 커피와 차, 떡국, 순대, 막걸리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시상은 참가종목별로 5㎞는 1~5위, 10㎞는 1~10위, 하프 코스는 1~3위 및 연령대별(20~70대) 남자 1~10위와 여자 1~5위, SUB-3상, 부부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양구사랑상 등에 대해 이뤄진다.
 
그리고 3년 연속(2017~2019년) 참가한 마라토너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금 1돈씩을 지급하는 특별상도 마련됐다.
 
이밖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전기 오토바이, 짚라인 체험권, 와인, 양구 농·특산물 등이 준비된 경품 추첨행사도 열리고, 특별 이벤트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5㎞ 코스를 달리고,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대회당일 아침 8시30분까지 행사장인 이목정에 도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서울(덕수궁, 잠실)과 인천, 대전에서 양구까지 1만 원의 요금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7 강원 동해시 동해시 관광지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 2019/08/14
동해시 관광지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
- 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야간 개장, 추암해변 관광객 30% 증가
- 천곡황금박쥐동굴, 핫플레이스 포토존 & 동캉스 지역으로 각광
- 베틀바위 비경 개방 추진, 무릉계곡 생태탐방로 조성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조성사업 본격 추진 등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관광지 개발에 나선다. 민선 6기가 지방채 제로화, 도심 정주환경 정비 등 시정의 내실을 기하는 단계였다면, 민선 7기부터는 창조적 특화 관광지를 조성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 올 7월, 추암 촛대바위 일원에 동해안 최초의 해상 출렁다리가 개장되면서 촛대바위, 능파대와 어울리는 이색 관광자원이 확충되어, 관광객들이 별빛 조명을 배경으로 밀려오는 하얀 포말을 맞이하며 낭만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 추암해변은 출렁다리 야간개장으로 전년 대비 관광객이 30% 증가하였으며, 동해시 6개 해수욕장도 피서객 수가 16% 증가되어 동해시 관광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 도심 속 최고의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젊은이들이 찾는 핫플레이스 포토존으로 인기를 얻으며, 한국관광공사 추천‘8월에 가볼 만한 동굴 6선’에 선정되었다.
 
□ 현재까지 천곡황금박쥐동굴은 내부 시설물과 경관조명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였고, 외부는 기존 매표소를 철거하고 신설하면서 주차장 앞 입구를 게이트화하고, 담장 벽면을 활용해 황금박쥐를 형상화한 디자인에 야간조명을 입혀 동굴의 신비로움을 연출해내고 있다.
 
□ 향후 동굴 2층에 VR 가상체험관을 구축하여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박쥐와 도깨비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스토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무릉계곡 일원도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의 장가계라 일컬어지는 베틀바위 비경을 관광객에게 개방하기 위한 사업이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며,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옆 계곡에서 무릉건강숲 입구 청옥교에 이르기까지 경관교량과 생태탐방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 또한 묵호등대 일원에도 동해시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공사’와 해양으로 뻗어나가는‘워터 프론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 신영선 관광과장은“앞으로‘명품 관광지’하면 누구나 동해시를 떠올릴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시책 발굴과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이외에도 창조적 특화 관광지를 구상하고 완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8 경기 이천시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이천시,‘2019 장위공 서희문화제’ 글로벌 외교축제 개최 2019/08/14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이천시,‘2019 장위공 서희문화제’ 글로벌 외교축제 개최
-9.7일부터 8일까지,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 서희테마파크 일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9.7~9.8(2일간) 이천시 부발읍 효양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서희테마파크에서 한국 외교사의 불세출의 영웅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2019 장위공 서희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서희문화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서희의 외교, 평화를 열다 ! 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 외국인의 참여속에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7일(토) 서희를 테마로 한 개막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외교문화체험의 국제관(6개국), 우리의 멋과 맛에 취해보는 한국관, 세계 경연대회(K-pop, 한국어스피치콘테스트, 도전서희코리안벨), 다양한 흥과 끼를 펼쳐보는 자랑스런 서희 퍼포먼스, 위대한 서희 담판극, 서희선생의 업적과 활동을 예술적 상상력으로 표현해보는  전국미술대회 및 오행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이 2일간 펼쳐진다. 
 
이천시장(엄태준)은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인 서희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다양한 세계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외교축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희 문화제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 각 국 문화의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서희선생을 기리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시설팀 / ☎ 031-645-3658 

9 서울 은평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광복절 기념 무료관람 실시 2019/08/14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광복절 기념 무료관람 실시
 
- 8월 15일(목)부터 8월 18일(일)까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서 무료관람
 - 기획특별전 《3·1혁명과 백초월》 상설전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목)[광복절]부터 8월 18일(일)까지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관람객은 박물관의 상설전, 기획특별전 《3·1혁명과 백초월》의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박물관 입장권을 소지하면 한문화너나들이센터에서 한복체험 1시간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은평마당 등 박물관 내외에서 전통놀이(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와 태극기 스티커를 이용한 투명백 꾸미기와 개운죽 만들기(각 재료비 2,000원) 및 독서·휴식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전시중인 기획특별전 《3·1혁명과 백초월》은 진관사 태극기로 대표되는 백초월 스님의 유품과 불교계 민족대표 한용운의 유품을 소개한 전시이다. 

아울러 3.1만세운동 및 임시정부 관련 유물들을 한자리에 전시하여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와 혁명적 성격을 새기고 이에 동참, 순국한 백초월 스님을 기리고자 한다. 더불어 은평의 독립지사와 그 가족의 뜻을 공감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기획특별전은 8월 18일(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무료관람은 많은 구민들이 동네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 은평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북한산 자락에서 박물관을 관람하고, 광복절의 의미도 되새기며, 한옥마을 일대를 둘러보면서 ‘구민의 쉼터’로 즐기시기를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02)351-8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10 경북 ‘ 2019 문화보부상 in 울진 ’문화공연 개최 2019/08/14
‘ 2019 문화보부상 in 울진 ’문화공연 개최 
- 17일 오후 4시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에서 개최 -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17일 오후 4시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특설무대에서 '2019 문화보부상 in 울진’ 공연을 개최한다.

‘2019 문화보부상 in 울진’은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주최로 지역관광활성화 및 3대 문화 (신라, 가야, 유교)를 홍보하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제공되는 순회공연 중 하나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8월부터 10월까지 3대문화권 관광자원개발사업장 8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매력적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신인성악가로 구성된‘인칸토솔리트앙상불’의 뮤지컬갈라쇼, 통기타 포크가수‘목요커’등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이 펼쳐지며, 곽지은, 박주희, 진시몬 등 실력파 트로트가수들의 공연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지역민은 물론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위를 날려주는 특별하고 소중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물 할 예정이다.

 한편, 17일 오후 2시 30분에 울진연호공원주차장(전기차 충전기 배치)을 출발하여 금강송면 우체국 옆(오후 3시 20분)을 거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에 도착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녹지과 에코리움T/F팀(☎054-789-6815)에 문의하면 된다.

 방형섭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과 대중 가수들이 출연하는 멋진 공연이 준비된 만큼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지역 방문객들에게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2배로 만끽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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