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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북 제천시 자연치유도시 제천, 중부권 캠핑성지로 ‘우뚝’ 2022/12/08
자연치유도시 제천, 중부권 캠핑성지로 ‘우뚝’
- 총 75개소 … 충북 최대 규모, 편리한 교통과 천혜의 비경 속 캠핑 최적지 -

  제천시가 천혜의 자연경관, 청풍호반케이블카, 옥순봉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앞세워, 캠핑족(族)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12월 1일 기준 제천시에 등록된 야영장은 총 75개로, 충북도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 12개의 야영장이 신규로 등록되며, 2015년 야영장 등록 의무화 이후 최고의 등록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그렇다면 제천의 매력은 무엇이며, 어떻게 즐겨야 하는 걸까? 자세히 들여다보자.

  ▶ 제천의 매력
  먼저 제천은 중앙선, 충북선, 태백선 3개노선이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점으로 대학생들에게는 ‘내일로 거점’으로 통한다. 특히 2021년 1월경 개통된 중앙선 KTX-이음으로 청량리~제천 소요시간이 1시간으로 단축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시에 제천은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동서6축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곳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직접 운전하든 손쉽게 도시에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3도 국립공원(월악산(충북 제천), 소백산(경북 문경), 치악산(강원 원주)) 가운데 위치하여, 시 면적의 73%가량이 임야인 제천은 나서면 빽빽한 산을 볼 수 있고, 호흡하면 맑은 공기를 느껴볼 수 있다.

  특히 ▴북으로 백운산, 천등산, 용두산, 탁사정, ▴청풍호 인근 비봉산(케이블카), 금수산, 자드락길, 옥순봉, ▴남으로 월악산, 송계계곡, 용하구곡 등이 있는 덕에 자연 속에서 아늑하게 휴식하기 좋은 조건을 모두 갖췄다.

  ▶ How to camping in Jecheon
  제천 캠핑장은 위치별로 시내권 3개소, 북부(봉양·백운) 41개소, 금성·청풍·수산 14개소, 남부(덕산·한수) 17개소가 있으며, 한국관광공사 고캠핑(https://www.gocamping.or.kr/)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검색해볼 수 있다.

  코스는 머물 곳에 따라 3개를 추천하며, 2박 이상으로 2개 이상 코스를 연계하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천시관광정보센터(☎043-641-6731~3) 또는 제천시관광협의회(☎043-647-2121)로 하면 된다.

  머무는 곳이 ▲시내(도심)라면 의림지(의림지역사박물관, 에코브릿지)~삼한의 초록길, 3개(내토, 중앙, 역전) 상설장, 달빛정원, 가스트로(미식) 투어를,
 ▲봉양‧백운 방면이라면 배론성지, 탁사정, 박달재, 한방엑스포공원, 자양영당을,
 ▲금성‧청풍‧수산이라면 금수산과 정방사, 청풍호반 케이블카&모노레일, 청풍문화재단지, 옥순봉과 출렁다리, 슬로시티 수산과 측백숲을,
 ▲덕산‧한수라면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덕주사 및 청풍, 수산쪽 코스를 함께 즐기면 좋다.

  시 관계자는 “제천은 충청, 강원, 경북 3도 접경지로 내륙 문화, 의식주가 어우러져, 공존의 미학을 가진 ‘비빔밥’같은 도시다.”라며, “앞으로도 캠핑성지, 나아가 대한민국 ‘관광성지’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 충북 제천시 자연치유도시 제천, 중부권 캠핑성지로 ‘우뚝’ 2022/12/08
자연치유도시 제천, 중부권 캠핑성지로 ‘우뚝’
- 총 75개소 … 충북 최대 규모, 편리한 교통과 천혜의 비경 속 캠핑 최적지 -

  제천시가 천혜의 자연경관, 청풍호반케이블카, 옥순봉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앞세워, 캠핑족(族)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12월 1일 기준 제천시에 등록된 야영장은 총 75개로, 충북도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 12개의 야영장이 신규로 등록되며, 2015년 야영장 등록 의무화 이후 최고의 등록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그렇다면 제천의 매력은 무엇이며, 어떻게 즐겨야 하는 걸까? 자세히 들여다보자.

  ▶ 제천의 매력
  먼저 제천은 중앙선, 충북선, 태백선 3개노선이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점으로 대학생들에게는 ‘내일로 거점’으로 통한다. 특히 2021년 1월경 개통된 중앙선 KTX-이음으로 청량리~제천 소요시간이 1시간으로 단축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시에 제천은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동서6축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곳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직접 운전하든 손쉽게 도시에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3도 국립공원(월악산(충북 제천), 소백산(경북 문경), 치악산(강원 원주)) 가운데 위치하여, 시 면적의 73%가량이 임야인 제천은 나서면 빽빽한 산을 볼 수 있고, 호흡하면 맑은 공기를 느껴볼 수 있다.

  특히 ▴북으로 백운산, 천등산, 용두산, 탁사정, ▴청풍호 인근 비봉산(케이블카), 금수산, 자드락길, 옥순봉, ▴남으로 월악산, 송계계곡, 용하구곡 등이 있는 덕에 자연 속에서 아늑하게 휴식하기 좋은 조건을 모두 갖췄다.

  ▶ How to camping in Jecheon
  제천 캠핑장은 위치별로 시내권 3개소, 북부(봉양·백운) 41개소, 금성·청풍·수산 14개소, 남부(덕산·한수) 17개소가 있으며, 한국관광공사 고캠핑(https://www.gocamping.or.kr/)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검색해볼 수 있다.

  코스는 머물 곳에 따라 3개를 추천하며, 2박 이상으로 2개 이상 코스를 연계하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천시관광정보센터(☎043-641-6731~3) 또는 제천시관광협의회(☎043-647-2121)로 하면 된다.

  머무는 곳이 ▲시내(도심)라면 의림지(의림지역사박물관, 에코브릿지)~삼한의 초록길, 3개(내토, 중앙, 역전) 상설장, 달빛정원, 가스트로(미식) 투어를,
 ▲봉양‧백운 방면이라면 배론성지, 탁사정, 박달재, 한방엑스포공원, 자양영당을,
 ▲금성‧청풍‧수산이라면 금수산과 정방사, 청풍호반 케이블카&모노레일, 청풍문화재단지, 옥순봉과 출렁다리, 슬로시티 수산과 측백숲을,
 ▲덕산‧한수라면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덕주사 및 청풍, 수산쪽 코스를 함께 즐기면 좋다.

  시 관계자는 “제천은 충청, 강원, 경북 3도 접경지로 내륙 문화, 의식주가 어우러져, 공존의 미학을 가진 ‘비빔밥’같은 도시다.”라며, “앞으로도 캠핑성지, 나아가 대한민국 ‘관광성지’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3 충남 서천군 올 겨울 치유 어때? 서천 어때? 2022/12/08
올 겨울 치유 어때? 서천 어때?


회색 도시에 지쳐 초록색으로 가득한 숲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서천군엔 사람의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치유 공간이 있다.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과 문수산 자락에 위치한 ‘치유의 숲’은 호수와 송림이 어우러진 65ha 규모의 숲으로, 숲속 나무들은 보통 50년에서 100년의 수령을 자랑한다.

치유의 숲은 ‘장항제’ 호수를 순회하는 무장애 길 1km를 포함한 대나무소리 쉼터, 능소화 터널, 하늬바람풍욕장, 물및전망대, 등산로 등 곰솔, 화백, 편백나무로 우거진 식생 숲길이 즐비해 있으며,

트리하우스, 짚라인, 한글모임, 오소리동굴, 나무암벽타기 등 놀이체험 시설과 숲대피소 등 유아숲체험원도 조성돼 있어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건강측정실, 향기방, 명상방 등을 갖춘 서천 치유센터에서는 다양한 생애주기별 맞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정오,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 가족 힐링 숲(가족 대상) △숲과 함께 힐링해YOU(일반인 대상) △숲과 함께 백세 건강(노인 대상) △숲과 함께 더불어 우리(장애인 대상) 등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치유의 숲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동절기 기준)까지다.

또한, 프로그램 체험 시 최대 5000원의 체험료가 있고, 상황·시기에 따라 일정이 변경되거나 운영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 치유의 숲(☎041-953-87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서천군 치유의 숲으로 방문하시어 마음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4 전남 겨울여행은 볼거리․먹거리 많은 전남으로 2022/12/08
겨울여행은 볼거리․먹거리 많은 전남으로 
-전남도,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함평 해수찜․영광 굴비거리 추천-


전라남도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가득한 겨울 여행지’라는 주제로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 함평 해수찜,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를 12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1970~80년대 읍내 모습을 재현, 아버지․어머니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전통 쌍화차가 있는 행운다방, 예전 교실 모습 그대로 간직한 득량국민학교, 옛날 전자제품이 전시된 은빛전파사 등을 둘러보며 진한 향수(레트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공중파 방송의 드라마 흥행작 ‘옷소매 붉은 끝동’을 촬영했던 아름다운 한국 정원 강골마을 열화정, 1935년 5성급 호텔을 복원한 보성여관, 유명 영화 명장면으로 꾸며진 월곡영하골 벽화마을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함평 해수약찜은 오랜 시간 달군 1천300℃ 유황석과 약초를 해수(海水)가 든 탕에 넣고 데워지면 물로 찜질을 하는 방식이다. 온천과 약찜 효능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해수찜은 신경통, 산후통, 관절염, 피부염 등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어 효도 여행 코스로도 인기다.

주변에 함평군립미술관과 양서․파충류, 곤충,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함평자연생태공원, 계절마다 다양한 식물로 꾸며진 함평 엑스포공원 등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은 관광자원이 많다.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는 간수 빠진 국산 천일염으로 염장을 하고 해풍에 말린 영광굴비의 육질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굴비구이와 함께 보리굴비, 조기찌개, 간장게장이 한상 가득 나오는 굴비백반정식은 대접받는 기분이 들게 한다. 또한 서해안 갯바람을 맞고 자란 모싯잎으로 빚은 영광 모싯잎송편도 맛볼 수 있다.

먹거리와 함께 커다란 느티나무 127그루가 있는 법성진성 숲쟁이공원,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백수해안도로, 파키스탄 간다라 양식의 탑과 불상 유물이 전시된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111m의 영광 칠산타워 전망대 등 매력적인 관광지가 많다.

박용학 전남도 관광과장은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이 지나고 본격적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먹거리가 풍부한 전남에서 안전한 여행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5 경북 경북도,「제20회 경북과학축전」개막 2022/12/07
경북도,「제20회 경북과학축전」개막
- 경북을 보다! 과학을 읽다! 미래를 쓰다! 라는 주제로 -
- 이달 9~11일, 3일 간 포항 만인당에서 개최 -
- 3D 광섬유 아트존, 어린이 과학놀이터, 로보마스터 등 풍성 -

경상북도는 ‘제20회 경북과학축전’을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개최한다.

올해 20회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경북을 보다! 과학을 읽다! 미래를 쓰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과학기술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3D 광섬유 아트존, AI·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과학체험관, 과학놀이터, 과학키트 체험프로그램, 로보마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메인무대에서는 과학 골든벨, 프로게이머 게임쇼(카드라이더), 사이언스 마술쇼, 코스프레쇼 등이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주제관(AI, 메타버스 AR/VR, 3D프린팅), 과학체험관, 어린이과학놀이터, 사이언스 북카페, 유튜브 크리에이터관, 로보마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소통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또 컨퍼런스홀에서는‘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김대수 교수 등의 다양한 강연과 SF 영화도 볼 수 있다.


10일 개막식 행사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병욱·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와 지역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과학기술대상 시상, 20주년 기념 퍼포먼스, 부스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축전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 신나고 즐겁게 과학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과학문화 활동이 풍성하게 전개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 경북 울릉군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개최 2022/12/07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개최

◌ 울릉군은 ‘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설(雪)렘 가득 울릉도 눈 체험’이라는 주제로 울릉도 눈 축제를 2023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눈 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울릉도에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겨울대표 축제로 승화시키는 전초 단계로, 겨울철 여행 매니아들의   겨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내 각급 기관단체, 나리마을 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형식의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 행사내용으로는 나리분지 특설무대에서 열리게 될 개막식·축하공연과 눈썰매, 눈박 터뜨리기 대회 및 울릉도 전통 겨울 눈 놀이로 알려진 대나무 스키, 설피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특히 야영장주변에서 개최 예정인 관광객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눈 조각 경연대회, 해설사와 함께하는 신령수   눈길 트래킹, 크로스 컨트리 스키, 우산고로쇠 시음회 등의 행사가 포함됐다. 

◌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나리분지 식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영업을 개시하며, 관내 기관 및 단체와 나리마을 주민들은 행사장 주변에서 울릉도 토속 주전부리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추위를 달래고, 옛 주민들의 간식거리를 선보여 관광객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 남한권 울릉군수는 “안정된 해상교통 운행으로 겨울관광이 가능해진 지금   
이 시점, 작지만 알찬 행사들을 준비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릉의 겨울을 알리고 설국인 울릉도의 볼거리와 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행사를 경험 삼아 향후 우리나라 겨울 대표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에 노력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해진 울릉도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7 경북 안동시 한국문화테마파크 ‘미리’ 크리스마스 2022/12/07
한국문화테마파크 ‘미리’ 크리스마스
 -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체험프로그램 즐겨요

안동시는 2022년 한국문화테마파크 겨울을 장식할 마지막 행사로 ‘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 겨울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행사는 12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청,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수탁사인 ㈜안동테마파크가 공동주관해 ‘16세기 산성마을에 시간여행을 떠나 즐기는 크리스마스’라는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하여 가족, 연인, 친구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추억할 기회를 마련한다.
‘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에서는 종루광장에 대형트리를 설치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존, 본인만의 크리스마스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키즈체험존, 저잣거리 내 설치하여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존, 어릴적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겨울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후 3시, 5시에는 조선시대의 전통의복과 현대의 산타복을 입은 공연자들이 진행하는 게릴라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그 외에도 유료로 운영되는 의병체험관의 3D 인터렉티브 체험, 선비숙녀변신방의 ‘한복체험’ 및 ‘안동역에서’,‘히든카드’와 같은 공연도 함께 운영할 계획으로 더욱 풍성한 겨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지만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8 대구 수성구 수성빛예술제, 주민참여로 더욱 빛난다! 2022/12/07
수성빛예술제, 주민참여로 더욱 빛난다!

- ‘수성빛예술학교’, ‘마을공동체’ 등 주민참여 73개팀 3천5백여명의 작품들은 수성못 밝히고, 주민홍보기획단 ‘반짝이’는 프로그램 알리고
- 9일 개막식, 성탄전야 24일밤에 수성못에 펼쳐지는 360대 멀티미디어 드론아트쇼 장관 이룰 듯

수성못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가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25일간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다.

(재)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올해 수성빛예술제의 주제슬로건을 『빛, 가치를 같이 보다』로 정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고 함께 즐기는 축제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빛예술제는 축제를 위해 3년째 운영 중인 ‘수성빛예술학교’의 전문교육강사진을 대폭 보강하여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수성구 소재 어린이집(25곳), 유치원(11곳), 초·중·고등학교(6곳), 남양학교, 대구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에 찾아가는 맞춤교육을 실시해 장애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그리고 범어2동을 비롯한 수성구 6개 동의 마을공동체 작품과 주민커뮤니티 ‘만촌주민쉼터사랑방’, ‘지산녹색마을’의 작품들도 선보여 전체 전시 참여팀의 70%이상이 주민참여로 이루어진 명실상부한 주민참여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 하였다”고 밝혔다. 

축제홍보에 있어서도 공모를 통해 모집한 약 30명의 축제홍보기획단 ‘반짝이(bbanjjaki)’들이 5주간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축제홍보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실행하고 SNS홍보단의 역할도 하게 된다.
주민참여작품 외에도 일본 구마모토시립 ‘무사시중학교’, 미군부대 캠프워커의 ‘대구미들하이스쿨(Daegu Middle High School)’ 학생들이 국제협력작품으로 출품하였으며 전문작가의 작품으로는 지역작가 9명, 청년작가단체와 4개 지역예술대학(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예술대)의 작품들로 ‘작가의 빛뜨락’이라는 이름으로 전시가 펼쳐진다. 레이저와 포그, UV라이팅, 미러볼 등으로 꾸며진 ‘시크릿 가든’과 ‘빛의 정원’, 기획전시 ‘상화의 뜰’도 놓칠 수 없는 이번 수성빛예술제의 볼거리다. 청도샘물과 청운신협도 기업작품을 출품하였다.

12월 9일 오후 7시30분 개막점등식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는 빛예술전시작품과 함께 수성구의 새로운 캐릭터 초대형 ‘뚜비’가 선보이며, ‘소원터널’, ‘수성빛어드벤처’, 크리마스이브를 녹여줄 추위쉼터 ‘온기종기’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25일간 펼쳐지게 된다. 12월 9일과 24일 저녁, 수성못 상공에서 360대의 드론이 펼치는 ‘멀티미디어 불꽃드론쇼’는 놓칠 수 없는 수성빛예술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축제기간 빛예술작품의 점등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11시까지이며 자세한 축제 문의는 수성빛예술제 홈페이지(sslaf.kr) 또는 수성문화재단 문화정책팀 053-668-1504로 하면 된다.
9 경남 거제시 거제정글돔, 대한민국 친환경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2022/12/07
거제정글돔, 대한민국 친환경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 전국 친환경 추천 여행지 25선에 선정 -

  한국관광공사 등 관광분야 공공 협의체인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추진한 『2022년 친환경 추천 여행지 발굴·선정 사업』에 거제 정글돔이 최종 선정되었다. 

『2022년 친환경 추천여행지 발굴·선정 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함께 저탄소 관광생태계 구축과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5일 전국 25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경상남도에서는 “거제 정글돔”과 “하동 탄소없는 마을” 2개소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2022년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거제 정글돔은 친환경 에너지인 히트펌프와 태양광을 이용하여 온실 내부 온도를 유지하는 국내 최대 돔형 유리온실로 사계절 다양한 식물의 생태체험이 가능하며, 새둥지 모형, 전망대, 폭포, 빛의 동굴 등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탄소중립실천 관광자원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관람자에게 식물문화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안식과 즐거움, 휴식을 선사하는 힐링 장소로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가치를 함양하는 거제시의 대표적인 친환경 관광지로, 주변에 국내 최대 슬라이드 체험시설인 거제식물원정글타워, 오수마을 갈대습지,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지가 연계되어 있어 볼거리도 풍족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천혜의 경관을 가진 거제의 자연을 기반으로 환경 친화적이고 미래 성장가치가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친환경 여행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친환경 추천여행지 25선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 충북 단양군 단양 소백산 겨울왕국 등산객 발길 유혹 2022/12/07
단양 소백산 겨울왕국 등산객 발길 유혹

절기상 대설에 맞춰 눈이 흠뻑 내린 단양 소백산은 겨울왕국의 눈꽃 장관을 연상시키며 등산객들의 발길을 단양으로 유혹하고 있다.
전국 인기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단양소백산(국립공원 제18호)은 각양각색의 야생화가 꽃피는 가을 하늘정원이 유명하지만 겨울풍경 또한 아름답기로 손꼽힌다.
그중에도 눈 내린 설경은 눈이 시리게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정상부근의 나뭇가지마다 맺힌 상고대(서리꽃) 또한 그 신비함에 빠져들게 한다.
바다의 산호초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상고대는 습도와 기온차이로 생기는데 전국의 명산 중에서도 단양 소백산이 빼어나기로 으뜸이다.
이 때문에 단양 소백산은 겨울 산으로 불리며 등산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산행지로 통한다.
소백산은 정상인 비로봉까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등산 코스가 잘 정비돼 있다.
산행코스는 죽령휴게소를 출발해 연화봉과 비로봉을 거쳐 천동으로 내려오는 16.5㎞
구간과 천동 또는 가곡면 새밭에서 출발해 비로봉을 거쳐 반대편으로 내려오는 11km 구간으로 나뉜다.
천동 또는 새밭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4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산행의 체감 난도가 높지 않아 초보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스다.
또한, 소백산의 정상인 비로봉에서 맞는 겨울 일출의 장관은 소백 산행의 백미다.
비로봉까지 오르지 못한다면 연화봉에 자리한 강우레이더 관측소를 찾는 것도 방법이다.
건물 8층 산상전망대에서는 추위도 녹이면서 겨울 소백산의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양에는 산행 후 단양구경시장에 들러 지역 특산품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는 것도 잊지말아야할 관광 코스다.
마늘로 만든 음식 외에도 구경시장에는 전통시장 추억의 먹거리들이 많다. 
값싸고 질 좋은 시장 빵집부터 육전과 파전, 전병, 부각, 찐빵, 족발, 만두까지 그야말로 먹거리 천국이다.
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지만 건강한 체력을 위해 이번 주엔 소백산 산행에 도전하길 추천 한다”면서, “소백산 겨울 산행으로 튼튼한 체력과 아름다운 추억 동시에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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