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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북 경산시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 개최 2019/10/14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 개최
- 18일부터 20일까지,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서 열려
- 경산대추 할인 판매, 경산대추알림이 선발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옹골찬 농산물과 함께 하는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 일원에서 열린다.
 
명품 경산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품질 우수성 홍보 및 소비 촉진, 시민들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주관의 경산대추축제와 한국예총 경산지회 주관의 경산예술제, 그리고 경산시농민회 주관의 대동한마당 행사를 함께 아우르는 시민중심 통합축제로 진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의 주요 구성으로 3개 주관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 체험, 전시장 운영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 △한복 패션쇼 △평생학습동아리 경연 대회 등을, 한국예총 경산지회는 △옹골찬 시민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문인협회 공연 △신나는 국악한마당 △예술장터 아트마켓 운영 등을 그리고 경산시농민회는 농․특산물 대동한마당 행사를 각각 분담하여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는 이미 예선을 통과한 19명의 후보자가 이달 19일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대비, 예행연습을 하고 있으며 본선에서 대추 알림이로 최종 선발되면 앞으로 경산대추의 품질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이번 축제 행사 기간에는 경산대추 경매 및 대박 할인 행사, 경산 농산물 ○×퀴즈, 대추인절미․대추비빔밥 시식, 대추 수확 체험, 대추나무로 만드는 열쇠고리 및 그리기 체험, 농산물 품평회, 대추차․대추막걸리 시음회, 미술 사생대회, 도자기 체험, 인기가수 공연, 지역 동아리 공연,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를 준비 중인 김종완 (사)한농연 경산시연합회장은 “깊어가는 가을 주말을 이용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산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도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면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 전남 순천시 팔마의 재발견! 새로운 순천, 2019년 팔마문화제 개최! 2019/10/14
팔마의 재발견! 새로운 순천, 2019년 팔마문화제 개최!
- 가을밤 순천 인문축제, 시민 참여형 문화제 함께하세요 -
 
순천시(시장 허식)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7일(목)부터 ~ 19일(토)까지 3일간 순천시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청렴, 애민, 배려를 기본으로 팔마 정신을 계승하는 ‘2019순천팔마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팔마문화제는 예년과 다르게‘팔마의 재발견! 새로운 순천’의 주제로 팔마 기본정신을 찾는 순천형 인문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최석 부사 환생의 거리행렬’,‘관내 25개 공공기관 청렴협약식’,‘연극 팔마에게 길을 묻다’,‘팔마 토크쇼’,‘팔마퀴즈왕’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청렴협약식은 순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한 25개 기관단체가 최석부사의 청렴정신을 함께 공유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다짐의 의미로 진행된다. 또한 한옥글방, 문화의 거리, 조례호수공원, 신대회랑 등 순천시 전역에서 팔마정신 찾기 문화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어 시민들 모두가 기억하는 순천 팔마정신을 알릴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순천시가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팔마문화제를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팔마정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인문 문화제 형식의 팔마문화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3 경남 하동군 고품격 한옥스테이 최참판댁 한옥문화관 개관 2019/10/14
고품격 한옥스테이 최참판댁 한옥문화관 개관
하동군, 한식목구조 4동 5실 내달 초 오픈…기존 10실 포함 58명 동시 수용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전통문화체험형의 고품격 한옥스테이가 개관했다.
 
하동군은 2019 토지문학제가 개막한 지난 12일 악양면 평사리 현장에서 최참판댁 한옥문화관 개관식을 갖고 내달 초 정식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신재범 군의회 의장, 이정훈 도의원,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기관·단체장과 관광객,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이동협 SBS 아트텍 대표, 이영란 KTX 편집장, 김화숙 TS 편집장, 권병전 한국관광공사 지사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도 참석해 한옥문화관 발전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조언했다.
 
한옥문화관은 전통문화체험형 최참판댁 조성사업 일환으로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8년 착공과 함께 지난달 준공돼 현재 인테리어 등 오픈 준비가 한창이다.
 
한옥문화관은 91.5㎡의 팔작목구조 1동(안채), 64.6㎡의 맞배목구조 1동(사랑채), 42.2㎡의 우진각목구조 2동(별채) 등 연면적 240.9㎡(약 73평)에 4동 5실 18명 동시 수용 규모로 지어졌다.
 
이에 따라 최참판댁 일원에는 2008년 5월 개관한 한옥체험관(섬진재·지리재)과 2011년 8월 문을 연 숙박체험동(김훈장·김평산네) 등 기존 숙박시설(4동 10실 40명 수용)을 포함해 총 8동 15실 58명 수용 규모로 확대됐다.
 
특히 한옥문화관은 기존의 한옥체험관 및 숙박체험동과 연계해 최참판댁 일원이 전통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게 됐다.
 
하동 평사리 풍경을 그대로 담은 한옥문화관은 고품격 숙박시설로,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침구, 방·거실·주방 등을 두루 갖춰 내달 초부터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상기 군수는 이날 개관식에서 “한옥문화관을 통해 하동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로컬문화 체험공간으로 차별화해 고품격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 서울 서울식물원, 10.18(금)부터 가을행사 '누군가의 식물원' 2019/10/14
서울식물원, 10.18(금)부터 가을행사 '누군가의 식물원'
- 10.18(금)~20(일) 크리에이터 17팀 참여하는 색다른 '식물문화 축제'
- 10.20(일) '옥상달빛' 공연… 정원사친구들 '가을식물 인테리어 시연'
- 라이브 대형 페인팅쇼, 식물원 속 요가․명상, 티 클래스 등 체험 다채
- 시 "시민 참여 행사 지속 발굴해 '모두의 식물원'으로 운영해 나갈 것"


 
□ 지난 10월 개방한 서울식물원이 두 번 째 가을행사를 연다. 식물을 주제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17팀이 참여해 그동안 다른 공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특별한 '식물문화 축제'를 선보인다.
 
□ 서울시는 오는 10.18(금)부터 3일 동안 2019년 서울식물원 시민참여 가을축제 「누군가의 식물원 시즌2」를 연다고 밝혔다.
○ 「누군가의 식물원」은 2018년 10월 전문 크리에이터와 시민 공모로 선발된 팀 17팀이 참여했던 서울식물원 첫 번째 가을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콘셉트와 방식으로 참여자를 모집, 진행하는 시민 참여 축제다.
□ 주제정원과 식물문화센터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을 포함해 크리에이터 총 17팀이 꾸미는 행사로 채워진다.
○ 특히 이번에는 서울식물원이 정형화된 행사공간을 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식물원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콘셉트에 꼭 맞는 곳을 찾아 제안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공간과 프로그램의 시너지가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0.20(일) '옥상달빛' 콘서트… 정원사친구들 '가을식물 인테리어 시연'>
□ 먼저 10.19(토) 13시에는 버스킹 크루 '인보이스'가, 10.20(일) 15시에는 여성 인디듀오 '옥상달빛', 싱어송라이터 '김수영'이 식물문화센터 지하 1층 광장에서 식물원 콘서트를 갖는다.
○ 10.20(일)에는 동네서점 <지금의세상> 김현정 북큐레이터와 성악가 이송은이 책을 읽어주고 내용과 연관된 음악을 들으며 치유하는 '북 앤 뮤직 테라피콘서트'가 열리고, 현대무용가 최윤희가 '꽃'을 주제로 한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 10.19(토)~20(일) 14시 프로젝트홀2(식물문화센터 2층)에서는 정원사 조혜령 작가를 포함한 '정원사친구들'의 마가목 열매, 수크령, 남천 등 가을 식물을 활용한 핸드타이드 시연이 진행된다.
○ 특히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식물 인테리어 방법을 선보이면서 정원사에게 평소 궁금했던 식물 활용 인테리어 에 대해 묻고 답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질 예정이다.
<라이브 대형 페인팅쇼, 식물원 속 요가, 티 클래스, 마켓 등 체험 다채>
□ 10.18(금)부터 프로젝트홀1(식물문화센터 1층)에서는 최근 플랜테리어(Plant+Interier)로 주목받고 있는 '베리띵즈'의 식물 활용 인테리어 전시가 열린다.
○ '현대미술가 김이박'과 문화콘텐츠 기획자들의 모임 '리스페이스'가 포토존과 체험이 함께 하는 참여형 전시를 진행하고 '한지 예술가 양지윤'이 한지로 씨앗, 나뭇잎, 열매 오브제를 만들어 전시한다.
 
□ 식물문화센터 1층 선큰에서는 '페인팅 아티스트 다인킴'이 가로 5m, 세로 2m 대형 캔버스에 보타닉 아트를 완성하는 라이브 페인팅쇼를 선보이고, 2층 야외에서는 식물원 속 요가․명상 체험도 진행된다.
○ 사색의 정원(주제정원 내)에서 한옥 마루에 앉아 향긋한 차를 마시면서 차의 종류, 역사 등 '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티 클래스(Tea Class)가 열리며
○ 그밖에 돗자리가 든 그림책 박스 대여, 식물 드로잉, 압화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 10.19(토) 12~17시에는 수변가로(호수원)에서 마켓이 열린다. 작가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악세서리, 캐리커처 코너 등 판매만 하는 마켓이 아닌 관람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가을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유료구간인 '주제정원' 안에서 열리는 행사의 경우 '주제원 입장권'을 구입하고 입장해야 한다.
○ 입장권은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이며 제로페이 결제 시 30% 할인(성인 기준 이용요금 3,500원) 받을 수 있다.
 
□ 2019 서울식물원 가을행사 「누군가의 식물원 시즌2」 상세한 일정과 내용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botanicpark.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지난해 가을, 뜨거운 참여와 반응으로 성원해 주셨던 '누군가의 식물원'을 올해 한 번 더 열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를 지속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 가꾸고 성장하는 '모두의 식물원'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 강원 정선군 정선아리랑이 키운 대한민 최고의 고랭지 정선사과 18일 축제연다. 2019/10/14
정선아리랑이 키운 대한민 최고의 고랭지 정선사과 18일 축제연다.
 
붉은 껍질 속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맛이 가득, 활기찬 하루의 시작 아침 최고의 과일 사과, 정선아리랑이 키운 맛과 식감이 뛰어난 대한민국 최고의 고랭지 정선 사과가 소비자들을 위한 축제를 연다.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정선군 임계면 임계사통팔달시장 일원에서 제3회 정선 사과축제를 개최한다.
 
정선 사과축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대표 명품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선사과를 널리 알리고 펙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 사과를 맛보며 새콤달콤한 사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선아리랑이 키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사과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수원 대부분이 해발 500m 이상의 산간지역에 있는 정선군의 고랭지 기후에서 자란 정선사과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 색감, 식감이 우수한 명품사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정선사과축제는 사과 따기 체험을 비롯해 내 사과를 받아줘 및 사과 길게 빨리 깍기, 사과 빨리먹기, 사과 빨리쪼개기, 사과잼 만들기, 사과주스 만들기, 사과쿠키 만들기 등 정선사과를 맛보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문화·공연존에서는 박구윤, 한서경 등 초대가수와 정선 문화동아리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즉석에서 참여하는 사과 이벤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사과 판매존에는 정선사과 및 사과즙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선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준비되어 저력함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홍보·전시존에는 사과 전시 및 포토존, 정선군 관광홍보, 과수농기계를 상설 전시한다.
 
마을주민 부스에서는 임계면 각 마을마다 특색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민가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자리가 마련되며, 야시장에는 품바공연과 놀이기구, 먹거리가 준비되어 방문객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쉬어갈 수 있다.
 
임계사통팔달시장에서는 낭만가객 통기타 페스티벌과 임계5일장 공연이 준비되어 옛 전통시장의 매력과 함께 아라리 한 자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축제와 연계하여 ‘문화유적지 탐방 장찬성 트레킹’을 함께 진행하여 정선군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재를 홍보할 계획이다. 6km 코스의 장찬성 트레킹 참가자는 특별 이벤트인 보물찾기로 지역 농특산물을 받을 수도 있다.
 
노현태 임계면문화체육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정선사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사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 경남 합천군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 개막! 가을 향기 속 기록문화의 숨결을 느끼다! 2019/10/14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 개막!
가을 향기 속 기록문화의 숨결을 느끼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이 야심차게 준비한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9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16일간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들과 소통한다.
 
대장경테마파크 야외특설무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팝과 오페라가 조화된 팝페라 공연과 창작타악 공연, 가을과 잘 어우러지는 통기타 공연과 다양한 끼를 엿볼 수 있는 K팝 댄스 공연은 물론 직장인밴드 공연과 국내외 전통무용 공연이 마련된다.
또한, 지역 트롯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신명나는 무대가 관광객들의 흥을 돋울 것으로 보인다.
 
대장경테마파크 체험존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화려했던 고려복식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팔만대장경 이운행렬이 눈앞에서 재현된다.
팔만대장경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대장경 인경 체험을 하는 것은 물론 가훈쓰기 체험을 통해 가훈이 주는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국새찍기와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서 누구나 함께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페이스페인팅과 비즈공예 등 전문가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대장경테마파크 일원 곳곳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분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국화분재 전시가 마련된다. 이 밖에 기록문화관에서는 IT기술과 미술이 만나 어우러진 새로운 전시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를 만날 수 있고,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VR 및 인터렉티브 영상체험 등 상시 체험장도 마련돼 있어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은 언제든 다양한 가상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합천군은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합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역사의 숨결과 깊어가는 가을의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7 충북 제천시 멈춤, 그리고 휴(休) 가을국화향기 자연치유행사 개최 2019/10/14
멈춤, 그리고 휴(休) 가을국화향기 자연치유행사 개최
 
바쁜 일상 속에서 정신없이 생활하다 어느 순간 잠시 멈추어 돌아보면 계절이 훌쩍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노랗게 혹은 불그스레 물든 나뭇잎, 들판에 익어가는 여러가지 열매, 눈부시게 파랗고 높은 하늘,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적절한 햇살들을 통해 지금 이순간이 가을이구나를 다시 한 번 경험하며 잠시 멈추어 자연과 함께 숨고르기를 하게 된다. 문화나 환경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쩌면 진정한 휴식의 부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그 휴식의 부재를 알아차리고, 멈추어 우리 자신 스스로에게 쉼의 시간을 선물하며 격려해 보자는 취지의 2019 휴(休) 가을국화향기 자연치유행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3일간에 걸쳐서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멈춤 그리고 휴(休).... 그 두 번째 이야기의 시작을 위해 5,000본의 가을국화가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명대학교 장범순 명예교수의 힐링아트전시를 비롯하여 카빙, 스마트폰 사진전, 생활원예 서각, 천그림, 쵸크아트 & 캘리등 7개의 전시회와 오감체험 행사로 전통 떡메치기, 자생화, 나무메세지, 손소품, 향테라피, 추억의 먹거리, 농기계타보기 체험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특별행사로 나를 위한 힐링음악회로 20일 늦은 4시에 박강성과 지동국, 두바퀴의 공연이 개최되며 싱잉볼 명상체험과 이색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 다양한 제천시농산물 판매와 민속놀이존, 이색정원인 코키아정원, 먹거리존이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며, 

이번 휴(休) 자연치유행사는 “멈춤”, “누림”, “즐김”의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구체화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잉볼 명상체험은 선착순 사전접수로 개최되니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휴(休)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은 전화로 사전 접수하여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 싶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어기술센터 지도행정팀(☎ 641-3421-3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8 충북 옥천군 ‘전통문화체험 육영수 생가, 가을 나들이 ~’ 2019/10/14
‘전통문화체험 육영수 생가, 가을 나들이 ~’
 
옥천군은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육영수생가(옥천읍 교동리, 충청북도기념물 제123호)에서‘전통문화체험 육영수생가, 가을 나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지난 5월‘전통문화체험 육영수생가, 봄나들이 가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통문화체험에서 호응이 좋았던 전통차 문화 체험과 수예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차 문화 체험에서는 예부터 풍류를 즐긴 공간이었던 생가 내 연당사랑(정자)에서 차 문화에 대한 강론 및 행다, 다식 만들기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14:00~17:00, 선착순 사전접수, 문의 010-9426-7728) 전통 수예체험은 고 육영수 여사가 옥천여자중학교 교사 시절 가르쳤던 수예를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거울, 브로치, 책갈피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10:00~12:00, 선착순 사전접수 문의 010-3565-3159) 

옥천 육영수 생가는 고 육영수 여사가 태어나 어린 시설을 보냈던 생가이자, 1600년대부터‘삼정승 집’이라고 전해 내려오는 곳으로 지역의 유서 깊은 고택이기도 하다. 군 관계자는 감성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전통문화체험이 있는 육영수생가를 방문하여 뜻깊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9 충북 단양군 단양군, 친환경 단양호 수초재배섬 조성 추진 2019/10/14
단양군, 친환경 단양호 수초재배섬 조성 추진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이름난 단양군이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0년도 친환경 청정공모사업에 선정돼 단양역 인근 단양호 수초재배섬 조성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40억 원은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인근 단양호 일원에 투입되며 수변경관 조성으로 관광단양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1년까지 전체 25000㎡ 부지에 하수 및 정화조방류수 등 오염원에 노출된 남한강상류 단양호에 수초재배섬과 자연형 정화습지를 조성해 오염을 예방하고 상수원 수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철복선화사업, 국도5호선 선형개량사업 등으로 훼손된 단양강 사면에는 식생토를 식재해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옛 단양강의 수변을 복원 한다. 언론보도를 통해서 수질개선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인공수초섬도 조성할 계획으로 군 담당부서는 대청호와 팔당호에 설치된 인공수초섬을 견학해 생태계 보호와 수질정화에 대한 효과를 확인했다. 

이 외에도 수중폭기장치인 단양호 분수도 설치해 수질을 개선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11월 실시설계에 들어가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초재배섬 조성을 추진해 2021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 되면 정체 수역의 부영양화를 예방하고 조류서식처와 어류산란처를 제공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수질개선 사례를 통해 교육의 장으로도 제공될 수 있다. 앞서 군은 53억 원의 재원을 투자해 올해 완공을 목표로 단양읍 노동리(곰말)∼상진리(단양역) 일원까지 단양수중보 건설로 형성된 수변자원의 뛰어난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단양호 달맞이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미 가곡면 보발재, 영춘면 남한강길 등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이름난 단양에 자전거 하이킹과 드라이브가 가능한 탐방로가 신설돼 관광사업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96억을 투입해 단양읍 현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단양호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도 올해 완료예정으로 달맞이길 사업과 연계한 창조적인 수변 관광자원이 탄생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단양강 수변은 단양 관광산업의 중요 자원”이라며 “천만 관광객이 방문하는 단양강 주변 관광자원 확충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충남 공주시 ‘신바람 팔도장터 관광열차’ 타고 공주 여행 떠나요~ 2019/10/14
‘신바람 팔도장터 관광열차’ 타고 공주 여행 떠나요~
- 수도권 관광객, 공주 주요 관광지 및 산성전통시장 방문 ‘인기’ -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전국의 대표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신바람 팔도장터 관광열차’가 240여 명의 수도권 관광객을 싣고 공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코레일이 협업해 대도시 소비자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주시는 올해 3연 연속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날 무궁화호 및 새마을호 정기열차에 탑승한 240여명의 관광객은 서울역을 출발해 조치원역에서 관광버스로 환승해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공주의 가을대표 명소 갑사를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사찰을 관람하고 산채비빔밥 등 토속음식을 즐긴 뒤 공주박물관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송산리고분군 등 주요 유적지를 방문하며 가을철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산성전통시장을 찾아 곳곳을 돌아보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공주인절미와 칼국수, 소머리국밥, 밤막걸리 등 자유석식을 즐겼으며, 공주알밤 등 지역농산품을 구매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전통시장 가을축제기간을 맞아 대규모 관광객이 공주의 대표 관광지와 산성시장을 방문해 공주음식을 즐기고 지역농산품을 구매하게 되어 흐뭇하다”며,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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