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명이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강원도에서도 산마늘을...
경북 울릉군
마늘
단양의 가장 유명한 특산물은 육쪽마늘이다. 석회암 지대의 황토 밭...
충북 단양군
대게
영덕 대게는 크기가 커서 대게가 아니라 그 발이 붙어나간 모양이 ...
경북 영덕군
더덕
울릉도 더덕은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서 자란 자연산이라 시...
경북 울릉군
미나리
창녕 화왕산미나리는 산간마을의 오염원이 없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
경남 창녕군
부지갱이
부재갱이는 겨울철 눈속에서 자라 높은 영양가와 나물 특유의 향을 ...
경북 울릉군
소라
다도해와 청정해역을 가진 완도는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힌다. 소...
전남 완도군
방울토마토
부여군의 방울토마토는 시설하우스 토경 및 양액재배를 하고 있다. ...
충남 부여군
함안 파프리카
함안의 파프리카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공해로 재배되어 ...
경남 함안군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히는 역할로 인기가 높은 비봉수박은 비봉면 내월리를 비롯하여 6개 부락에서 주로 생산되며, 뒷맛이 약간 신맛을 내므로 상큼하면서도 15%내외의 고당도를 유지한다. 수박에는 리코펜과 카로틴의 혼합물로 인하여 붉은빛을 띄는 것이며,비타민 A, B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수분 속에는 시트린이라는 아미노산의 일종이 함유되어있어 이뇨작용을 하며, 신기능 장해에 효과적이다. 또한 신진대사도 촉진시키기 때문에 숙취나 신체 부종 등에 효과적이다. 수박의 단맛은 과당으로 수박을 차게 하여 먹는 이유는 과당은 차게 할수록 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 그리고 수박은 부피가 큰 과일이므로 햇빛을 받은 부위에 따라 맛이 틀릴 뿐 아니라 모양새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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