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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을 몇 개 꼽자면 첫 번째가 영덕 대게, 두 번째는 단연 블루로드, 그다음은 역사문화다. 그리고 이 셋이 모두 가지고 있는 공통분모가 있으니 바로 산과 바다가 어우러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가 영덕은 어떤 곳이냐고 물으면 산과 바다, 즉 자연과 함께 노닐 수 있는 여행지라는 대답이 절로 나온다.

영덕군 블루로드 길 중 고불봉 산길을 따라 내려오면 풍력발전단지와 영덕군 경관이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푸른 바다와 산을 따라 걷는 곳 블루로드
이러한 대게가 있는 강구항에서 시작되는 블루로드는 동해안 최고의 길이자 도시 곳곳에 숨어있는 비경을 만날 수 있는 영덕의 명물이다. 총 길이가 약 50㎞ 정도다. 특히 소나무숲 길을 건너 고불봉으로 가는 산길의 풍경이 일품인데 소나무의 청신한 기운을 한 몸에 쓸어 담으면 마음이 깨끗이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블루로드를 걷는 묘비가 다 그곳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고불봉을 내려올 때 보이는 풍력발전단지의 경관도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손을 뻗치면 금방 닿을 듯한 하늘과 힘차게 돌아가는 풍력발전기들의 모습에 심취해 가던 길을 멈추는 여행자들이 많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자연과 함께 노닐 수 있고 영덕대게가 궁금하다면 영덕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블루로드르 걷고 장육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러 떠나보세요~
발행2014년 11월 11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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