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 18
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5월 1~3일 개최
고흥우주항공축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상’
영월군, 코레일 충북본부, 영월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 출시
나주시, ‘나주밥상’ 브랜드 가치 ‘맛잇나 미식여행 이벤트 2
광양시, 맞춤형 ‘관광인센티브’로 봄철 관광객 유치 나선다
익산시, 근대역사 체험 '이리열차타고 익산행' 운영
사천시, 하늘이 건네는 봄 한 장면, 사천바다케이블카
강북구, 민주주의 가치 ‘4·19혁명국민문화제’ 19일까지 개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지난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25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이번 축제는 풍성한 장미의 향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곡성이 지닌 관광자원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비록 축제는 종료되었지만, 장미의 아름다움은 지금부터가 절정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에는 1,035종에 달하는 다양한 품종의 장미꽃들이 여전히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진홍색, 순백색, 연분홍색, 보랏빛 등 색색의 장미들이 풍성한 향기와 어우러져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장미공원 내의 아치형 장미터널과 세계 각국의 정원 테마, 분수대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조형물은 관람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포토 스폿으로 사랑받고 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아름다운 장미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다. 또한 기차마을 인근 도보 거리에는 동화정원 메밀꽃밭이 은빛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화려한 장미와는 또 다른 차분한 매력을 지닌 메밀꽃밭은 자연 속 산책과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곡성은 지금, 장미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곡성을 찾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봄날의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계속되는 장미 꽃의 향연! 절정의 장미를 보러 오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5년 05월 29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