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10월의 광천, 풍성한 가을 축제 펼쳐진다
보령시, 은빛 억새,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태안군, 천혜의 자연 유산... 대한민국 사구축제 10일 개최
‘전통 위에 새로운 즐거움 더한다’ 고창모양성제 15일 개막
‘11월 가을은 유자천국’… 고흥유자축제, 11월 12일 개막
명실상부 전국 대표 짬뽕 도시 군산, 짬뽕페스티벌 9일 개막
장성군, 꽃강에서 맥주 파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여수시, 스치는 1박에서 머무는 3박으로 ‘관광 대전환’
진안고원 마이산 가을꽃 축제 4일 개막
다도체험
한옥 숙박,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강좌 참여, 전시 대관이 끊이지 않으면서 2024년 한 해 총 83,650명(무인계측기 기준)이 다녀갔다. 이 중 46,074명이 직접적으로 체험관을 이용했으며 이로 인한 수입이 3억 4백여만 원에 달한다. 특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각종 자율 음식 체험과 공예 체험이 입소문 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이는 눈으로 보고 즐기는, 잠시 들렀다 가는 관광에서 체험을 통해 소비하며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옥 숙박 또한 평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만석이다. 4인실(10개실)과 8인실(3개실) 두 종류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료는 주말 기준 4인실 9만 원, 8인실 16만 원이다. 군민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다자녀 가구 등은 30퍼센트 할인이 적용돼 저렴하고 쾌적한 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통문화체험관이 구읍 관광의 허브이자 나아가 옥천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관은 2020년 7월 개관해 숙박동, 체험실, 세미나실, 전시실, 편의시설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목공예 등 정규강좌와 자율 체험, 문화가 있는 날 및 세시풍속 즐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단지이자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옥천 관광의 메카입니다. 주변에는 정지용 생가, 옥천향교, 육영수 생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5년 01월 14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보령시, 은빛 억새, 대하·전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