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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1주일 살기’, 청정 강진군에서 맘 확~ 푸소


FU-SO(Feeling-Up, Stress-off). 감성은 채우고 일상의 스트레스는 풀어내라는 뜻의 푸소는 강진의 대표 관광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푸소는 강진에서 농촌체험과 농가 민박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을 뜻한다. 시골의 훈훈한 정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푸소체험은 지역 115개의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 사전예약 인원이 벌써 3천 400명을 기록하였다. 코로나 19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예약인원과 체험객이 있음을 보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일주일간 체류하며 누리는 생활 속 즐거움과 행복

강진에서 1주일 살기

푸소 체험은 강진 주민들의 집에서 주인집 한쪽에 마련된 방에서 숙박하며, 아침과 저녁을 같이 먹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현지인과의 교류도 생겨난다. 이미 인터넷에는 주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눈 후기들이 허다하고 이를 통한 강진의 이미지도 긍정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게다가 푸소 체험지 주변은 다양한 한옥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따라 산책을 하다 보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짐을 느낄 수 있고 강진의 수수한 분위기에 녹아들게 된다.

또한 푸소 체험의 핵심은 숙박의 집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다양한 관광객의 형태와 관광행태의 변화로 인하여 음식 관광이 떠오르고 있다. 그래서 어느 곳을 여행을 가더라도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푸소 체험을 통해 우리는 주인이 직접 만든 집밥을 먹게 된다. 심지어 푸소 체험은 1박 2일 중 두 끼나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마다 음식솜씨와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까지 곁들이면 최고의 식사가 된다. 싱싱하고 푸짐한 음식들은 이미 푸소 체험에서 제일 유명하고 핵심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시골의 정과 손길을 느낌과 동시에 반찬 하나하나의 정성과 많은 가짓 수들, 혀를 자극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강진의 매력을 한껏 더하게 된다.

이러한 푸소 체험은 수도권의 유입관광객을 고려하여 강진군 문화관광재단의 운영 아래 푸소 체험 시티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콩나물 키우기 체험, 수국 꽃다발 만들기 체험, 청자 컵 만들기 체험 등 도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강진만의 특색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 여행 후기까지 쓸 수 있어 주민들과 관광객의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강진에서 1주일 살기

다양한 체험행사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며, 각종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을 할인하여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제트보트 및 짚트랙과 같은 체험은 추가 비용을 통해 함께 체험이 가능하다. ‘강진에서 1주일 살기’ 푸소 체험의 참가비는 1인당 15만 원이며 2인 이상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체험객의 요구에 따라 3박 4일 코스로 두 농가를 이용할 수도 있다. 강진에서의 1주일 살기는 생활 속의 관광이자 도심을 탈피하여 자연과 어우러져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또한 현재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가장 적합한 관광 형태라 할 수 있다. 관광객은 관광객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농민들은 농가 성장 및 소득의 기회를 받게 된다. 농가에는 체험객들이 지불하는 같은 액수의 지원금을 더하여 1인 30만 원씩 수익이 돌아간다. 또한 농민들은 참가자들이 푸소 체험 이후 농가생산물의 주문에 따라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이 관광을 생각하면 도심 속 관광 또는 수도권의 현대적인 관광을 많이 선택하고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현 시국과 지친 일상 속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는 점점 시골과 자연, 지역관광을 통한 탈 일상과 여행이 필요하다. 그러한 조건에는 푸소 여행이 농촌여행의 대표주자로 손꼽힐 수 있으며, 농촌관광의 좋은 예시로 떠오르고 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까지 상생할 수 있는 바람직한 형태의 관광이므로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현 시국과 우리나라 미래 관광 방향을 생각해 보았을 때, 단순히 도심 관광을 넘어서 자연 힐링 관광, 지역관광이 뒷받침 해줘야 하는 요소이다. 그러한 모델이 푸소 체험이라 볼 수 있으며,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관광을 기대하며 앞으로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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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7일간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강진에서 1주일 살기를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휴식은 기본! 다양한 체험은 덤이에요~

트래블투데이 송민지 취재기자

발행2020년 12월 03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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