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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샤워’하며 편백숲 걸어볼까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건강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증가하면서 힐링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완주군 상관면 편백숲 입장료 없애고, 편익시설까지 높여 각광

편백숲 안내도

편백산림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 삼림욕이 심신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예로부터 알려졌지만 최근 코로나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특히, 완주군 산림녹지과와 상관면이 최근 편백숲 3개의 등산로에 대해 정밀 현장조사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등산안내판과 표지판을 정비하고 진입로 풀깍기 작업등 기반시설을 정비를 완료하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탐방객들은 편백쉼터에서 시작되는 임도를 따라 걸으면서 편백산림욕을 즐길 수도 있고 3개의 등산로중 하나를 택해 한오봉(570m)과 옥녀봉(578m)까지 등산할 수  있으며 산책로 반환점을 거쳐 상관리조트로 하산할 수도 있다. 산림욕을 마친 탐방객을 맞는 것은 편백숲 입구에 위치한 상관리조트에서도 머무를 수 있다. 

상관 리조트는 숙박이 가능한 20여개의 객실과 세미나실, 깔끔한 뷔페식당, 건강에 좋은 황토유황온천탕 등이 구비돼 있다. 지하 220m 황토암반에서 추출한 유황온천수는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개선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하 931m암반에서 추출한 지장수는 아토피와 각질 등 각종 피부질환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갈수록 찾아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월봉 공기마을 이장은 “아직도 편백숲에서 입장료를 받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입장료 폐지와 함께 편익시설이 많이 갖춰진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편백숲에 탐방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모습에 우리 상관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성과 관리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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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가 아닐까 싶네요. 살다보면 휴가 필요할때가 많지요. 답답한 마음 어딘가에 풀고 싶을때도 있지요. 그럴때 숲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트래블투데이 송민지 취재기자

발행2020년 10월 15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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