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팔공산의 정기가 흐르는 동구로 떠나는 당일코스1
동구의 자랑이자 명산인 팔공산의 굵은 산자락은 동구민들의 힘찬 기상을 닮아있다. 불교문화의 성지로 불리며 마음 속 간절한 소원을 품은 이들로 붐비는 대구의 진산 팔공산권을 여행하며 오감만족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 36
울창한 산림과 깊은 계곡을 가지고 있으며 198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동화, 파계, 갓바위 3개 지구를 국민관광지로 본격 개발하였다. 관광시설이 들어서면서부터 내·외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동구의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26km / 50분
대구광역시 동구 능성동 산 1-2
신라시대 창건한 관암사는 팔공산 동쪽에 자리잡은 고찰로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갓바위 아래 위치하여 관암이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현재의 절터는 1962년 재창건 된 건물이며 봄이면 호젓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16.14km / 36분
대구 동구 갓바위로 229 (진인동)
갓바위는 팔공산 자락 해발 850m지점에 암벽을 배경으로 조성된 원각상으로 높이가 4m에 이른다. 갓 모양의 자연 판석을 올려놓은 형태를 하고 있으며 보물 제431호로 지정되어 있다. 지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을 품은 발걸음이 몰린다.
